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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MON

Dynamic Boots 부츠야 뭐하니?

부티부터 사이하이 부츠까지 올겨울을 책임질 부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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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키치한 카툰 프린트와 백팩으로 뒷모습에 포인트를 준 그녀. 스니커즈 형태의 옐로 부티가 경쾌한 스타일링에 방점을 찍는다.
    2 아찔한 뒤태가 유니크한 블랙 부티는 2백만원대, Christian Louboutin.
    3 단조로운 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줄 것. 가격 미정, Stuart Weitzman.







    4 비슷한 톤의 코트와 데님 팬츠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은 베이비 핑크 컬러의 앵클부츠!
    5 종아리를 가로지르는 길이의 미디부츠가 부담스럽다면 팬츠와 함께 연출해 보자. 스키니한 데님 팬츠와 박시한 코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 그녀.
    6 단정하게 레이어드한 셔츠와 원피스 룩과 대비되는 투박한 부츠가 인상적이다. 조형적인 패턴까지 더해지니 시선을 사로잡는 키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7 흑진주 같은 그녀의 선택은 올 블랙 룩에 강렬한 레드 코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 벨크로 형태의 스포티한 롱부츠와 비니로 힙스터 스타일 완성!
    8 디올의 화이트 원피스에 날렵한 굽이 돋보이는 디올 롱부츠를 신은 소셜라이트 소피 발키어스. 우아한 디올 룩의 정수를 보여준다.
    9 도트 패턴처럼 퍼가 트리밍된 화이트 코트에 스웨이드 소재의 웨지 부츠를 매치했다. 깜찍한 방울 비니와 태슬 장식의 미니 크로스백이 룩의 화룡정점.







    10 레인부츠는 투박하다는 편견을 버리자. 컬러풀한 레인부츠 하나로 눈 오는 겨울에도 스타일을 놓치지 말 것.
    11 꼼 데 가르송 셔츠와 밀리터리 스커트에 메탈릭한 부티로 포인트를 준 주얼리 디자이너 미셸 엘리. 복숭아뼈를 드러내는 짧은 길이의 부티는 발목이 더 가늘어 보이니 참고할 것.
    12 발목의 버클 장식과 인디아 핑크 컬러의 조화가 사랑스럽다. 35만8천원, Meno De Mosso.







    13 보헤미언 무드의 스웨이드 소재 사이하이 부츠는 3백만원대, Burberry Prorsum.
    14 커팅된 프런트 라인을 따라 리본이 장식된 부츠. 가격 미정, Chanel.
    15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허벅지를 감싸는 사이하이 부츠로 긴 다리를 더욱 부각시킨다. 싱그러운 미소와 당당한 애티튜드가 백점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