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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30. SAT

A STREETWISE 주인공이 된 벨트

넓을수록, 눈에 띌수록 좋다. 아우터웨어 밖으로 나온 벨트의 신분 상승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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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트와 아우터웨어를 비슷한 톤으로 연출한 그녀의 스타일을 참고해 보자.



    자칫 과할 수 있는 코르셋 스타일의 벨트가 부담스럽지 않은 이유는 티셔츠와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했기 때문.



    페플럼 디테일이 있는 벨트로 드라마틱한 실루엣이 연출됐다.



    언밸런스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벨트는 가격 미정, Michael Kors Collection.



    때로는 강력한 한 방이 필요한 법.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 컬러 포인트로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평범한 아우터웨어를 어깨 아래로 내려 오프숄더로 연출한 것은 물론 허리 라인을 벨트로 잡아준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큼지막한 플라워 아플리케가 키포인트. 83만원, Fendi.



    보온에만 충실한 집 앞 슈퍼 가는 패션이 벨트 하나로 이렇게 패셔너블해졌다.



    헤비한 퍼 코트와 길게 늘어뜨린 벨트는 올겨울 한 번쯤 시도해 볼 만한 스타일링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