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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TUE

MUST-HAVE SUMMER ACC 레이어링 액세서리 쇼핑 리스트

레이어링이 까다로운 서머 시즌, 심플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주는 키워드는 바로 액세서리다. 유니크 선글라스, 포인트 해트, 캔디 컬러 뱅글과 청키한 네크리스 & 링을 쇼핑 리스트에 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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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ique sunglasses
    햇살이 강렬한 여름에 필수 액세서리인 선글라스. 특히 이번 시즌엔 템플에 화려한 장식을 더하거나 비비드 컬러 프레임으로 포인트를 살린 아티스틱한 디자인이 대세다.


    1 스트라이프 패턴 브라운 프레임 선글라스. 40만원대. 알랭 미끌리.
    2 레오퍼드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 가격 미정. 알렉산더 왕 by 한독.
    3 템플의 하트 펀칭이 로맨틱한 메탈 선글라스. 가격 미정.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
    4 볼드 프레임의 캐멀 컬러 버그아이 선글라스. 가격 미정. 펜디.
    5 스포티한 디자인의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 30만원대. 수퍼 by 아이애비뉴.
    6 보잉 스타일의 상큼한 민트 프레임 선글라스. 35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by 다리 인터내셔널.
    7 투명 프레임의 핫 핑크 선글라스. 50만원대. 프라다 by 룩소티카.
    8 템플에 월계수 잎을 장식한 메탈 선글라스. 60만5천원. 제레미 스캇 X 린다 패로우 by 한독.
    9 투톤 컬러가 인상적인 원형 프레임 선글라스. 가격 미정. 커틀러 by 웨이브.



    point hat
    챙이 넓은 디자인이나 스트로 소재는 걸리시한 느낌을 낸다. 반면 코튼이나 테리 소재, 비비드 컬러의 플레어 해트는 비치 액세서리로 제격.


    1 마드라스 체크 패턴 플레어 해트. 5만2천원. A. P.C.
    2 화이트 서클 포인트 스트로 해트. 3만9천원. 탑걸.
    3 매니시한 페도라 스타일의 스트로 해트. 7만9천원. 머스트 비.
    4 리본이 장식된 걸리시한 베이지 해트. 8만9천원. 키이스.
    5 도트 패턴이 앙증맞은 블루 해트. 3만9천원. 햇츠온.
    6 비치 액세서리로 적합한 화이트 해트. 3만9천원. 에이폴.
    7 테리 소재 비치 해트. 10만원대. 쥬시 꾸뛰르.
    8 블랙 포인트 내추럴 소재 페도라. 가격 미정. 코데즈 컴바인 베이직 플러스.
    9 핑크 체크 패턴 빅 플레어 해트. 가격 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10 빨간 머리 앤이 썼을 법한 검정 리본이 달린 스트로 해트. 9만5천원. 키이스.
    11 포인트 체크 패턴이 둘러진 스트로 소재 페도라. 가격 미정. 빈폴진.



    candy bangle
    알록달록한 캔디 컬러 뱅글은 간결한 옷차림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다양한 스타일을 여러 개 레이어드해 재미있게 스타일링해볼 것.



    1 나뭇잎 모티브의 볼드한 우드 뱅글. 2만원대. 망고.
    2 심플한 디자인의 캔디 컬러 뱅글. 각각 2만원대. 모두 아즈나브르.
    3 파우더 핑크 미키 마우스 모티브 뱅글. 4만9천원. 월트 디즈니 주얼리.
    4 몬드리안 작품 같은 컬러 블록 뱅글. 8만8천원. 지스카.
    5 청명한 블루 컬러 스퀘어 뱅글. 가격 미정. 파파야.
    6 보헤미안 무드의 페미닌한 뱅글. 3만원. 에바폴린.
    7 스터드 같은 주얼이 박힌 청키한 골드 뱅글. 78만8천원. 펜디.
    8 마린 무드의 로프 장식이 특징인 빈티지한 뱅글. 가격 미정. 토리 버치.
    9 청록과 퍼플의 조화가 유니크한 에스닉 뱅글. 10만9천원. 에바폴린.  




    necklace & ring
    이번 시즌 빅 트렌드인 플라워나 트로피컬, 에스닉에서 영감을 얻은 다양한 모티브의 청키한 네크리스와 링은 심심한 스타일링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적합하다.



    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모티브를 얻은 화려한 네크리스. 58만원. 스와로브스키.
    2 아프리칸 무드의 비즈가 알알이 엮인 볼드 네크리스. 가격 미정. 토리 버치.
    3 큐피드 모티브의 빈티지한 체인 네크리스. 7만5천원. SJSJ.
    4 시원한 컬러 조합이 눈길을 끄는 볼드 링. 23만9천원. 제이 에스티나.
    5 플라워 모티브 체인 디테일 골드 네크리스. 가격 미정. CC 콜렉트.
    6 만개한 꽃이 탐스러운 오렌지 링. 10만원대. 봄 주얼리.
    7 보헤미안 무드의 블루 플라워 링. 3만8천원. 제시뉴욕.
    8 원시 부족 느낌의 프린트 볼이 엮인 네크리스. 24만9천원. 일모스트릿닷컴.
    9 사탕이 알알이 엮인 듯한 비비드 컬러 네크리스. 13만원. 지스카.
    10 실감 나는 코끼리 모티브 링. 28만원. 햄쿤.
    11 와일드한 브론즈 네크리스. 1만9천원. H&M.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