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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WED

In Her Shoes 베스트 앵클 부츠 셀렉션

곧고 길게 뻗은 그녀의 가녀린 발목은 모두의 로망이 아니던가. 섹시한 애니멀 프린트부터 아찔한 디테일, 매혹적인 컬러. 그녀들이 선택한 베스트 앵클 부츠 셀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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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겨울엔 단연코 빠질 수 없는 애니멀 프린트. 레오퍼드 프린트를 더한 송치 가죽 소재 부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타이트한 스커트와 블랙 타이츠에 매치해 섹시하게 연출해 보자. 에스콰이어. 42만5천원

    2 이그조틱한 텍스쳐가 빈티지한 느낌을 더해 멋스러운 부츠.
       무두질이 잘 된 레더 빅 백과 매치해 파워풀한 커리어 우먼의 이미지를 극대화할 것. 올 세븐 맨 카인드. 가격 미정

    3 다이아몬드가 화려하게 장식된 피치컬러 스웨이드 부츠. 
       발목을 감싸는 와이드한 셰이프가 가녀린 발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체사레 파조티. 가격 미정

    4 스웨이드 레더 위로 발 전체를 감싸는 매끄러운 가죽 스트랩 디자인의 부츠는 글레디 에이터 부츠의 F/W 버전.
       세라. 30만원대

    5 촘촘한 다이아몬드 형태의 조각들이 뱀가죽을 연상시킨다.
       무거워 보이는 웨지힐의 단점을 보완한 날렵한 디자인의 힐이 눈에 띈다. 스칼렛 카우. 19만원대

    6 스웨이드 레더의 부드러운 감촉과 따뜻함이 발목까지 타이트하게 감싸는 부츠.
       마이크로 미니스커트로 곧은 각선미를 드러낼 것. 스테파넬 컬렉션. 49만8천원

    7 발 전체를 감싸는 벨티드 디테일 스트랩이 돋보이는 슈즈.
       매끄러운 광택을 자랑하는 가죽과 레드 컬러와 만나 더욱 매혹적이다. Y by 가스파르 유케비치. 30만원대

    8 열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집 업 디테일 부츠.
       시원한 아이보리 컬러가 어두운 겨울 밤 거리에 신선함을 더해 줄 듯. 이옌. 6만9천원

    9 트리플 버튼 장식이 2009년을 뜨겁게 달군 엠파이어 재킷을 연상시키는 스웨이드 부츠. 스칼렛 카우. 19만원대

    10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컬러의 룩을 돋보이게 하는 확실한 스타일링의 마침표.
         블루 레오퍼드 송치 레더의 와이드 앵클 부츠. 지미 추. 1백만원대

    11 이보다 더 섹시할 수 있을까? 아찔한 집 업 디테일이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하는 착시를 일으킨다.
          Y by 가스파르 유케비치. 30만원대

    12 블랙과 베이지가 패치워크된 멋스러운 부츠. 기하학적으로 커팅된 디테일이 독특함을 더한다.
         유나이티드 누드. 20만원대



    * 자세한 내용은 엘라서울 본지 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