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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MON

A ZOOM UP '프랑스적'인 액세서리들

파리지엔의 시크함을 담은 액세서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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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칭 디테일의 아웃포켓이 포인트인 롱샴 마드모아젤 백은 1백50만원, Longchamp.



    다크 초콜릿처럼 짙은 컬러가 매력적인 롱샴 마들렌 백은 1백44만원, Longchamp.



    백의 표정을 바꿀 래빗 퍼 백 스트랩은 27만원, Longchamp.



    어린 황소가죽을 사용한 코럴 컬러의 롱샴 마들렌 백은 1백60만원, Longchamp.



    오묘한 바이올렛 컬러와 태슬의 조화가 감각적인 페넬로프 소프트 백은 72만원, Longchamp.



    스트랩의 탈착이 가능해 클러치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롱샴 마드모아젤 백은 1백50만원, Longchamp.



    태슬 디테일이 귀여운 에나멜 로퍼는 66만원, Longchamp.



    웨스턴 무드가 트렌디한 에프롱떼 백은 1백31만원, Longchamp.


    더블 라인의 버클 디테일이 시크한 앵클부츠는 97만원, Longch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