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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TUE

ZOOM UP 눈여겨볼 백

이번 시즌 위시리스트에 올라갈 만한 백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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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트에 스티치를 더해 웨스턴 분위기를 표현하고, 체인 스트랩으로 개성을 살린 캔버스 레녹스 백은 50만원대, Polo Ralph Lauren.



    (위에서부터) 데님 블루 컬러 스웨이드 소재와 주얼 장식의 앤티크 골드 버클이 인상적인 레녹스 백은 60만원대, 더스티 핑크와 샌드 컬러 톤의 패치워크 디테일로 보헤미언 감성을 담은 레녹스 백은 60만원대, 모두 Polo Ralph Lauren.


    GO WEST

    이번 시즌 폴로 랄프 로렌은 클래식한 셰이프의 크로스보디백에 풍성한 빈티지 감성을 입혔다. 랄프 로렌의 아이덴티티인 승마를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받은 새들 모티프에 앤티크 버클과 스웨이드, 캔버스 등 웨스턴 감성이 드러나는 소재와 패턴을 더한 레녹스 백을 눈여겨보자.



    세르펜티 컬렉션의 상징인 뱀 모티프를 따라 네온사인을 닮은 팔라듐 스터드를 장식했다. 세르펜티 네온 백은 2백80만원, Bvlgari.



    (위에서부터) 오닉스 소재의 뱀 머리 장식이 돋보이는 클로저를 중심으로 좌우 대칭을 이룬 스터드 디테일이 안정감을 주는 세르펜티 퀼티드 스타더스트 백은 3백70만원, 부채꼴 모티프의 퀼팅과 클로저가 현대적인 디바스 드림 백은  2백70만원, 리퀴드 실버 호일 처리로 광택감을 살린 세르펜티 메탈릭 백은  3백60만원, 모두 Bvlgari.


    URBAN LOVE

    거리 예술이 지닌 자유분방함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시즌 불가리의 액세서리 컬렉션은 스터드와 메탈릭 레더, 그래피티로 요약된다.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섬세한 감성을 표현해 온 불가리와 도시적 영감이 만나 탄생한 세르펜티 라인의 백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