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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3. FRI

New row 시크한 스트라이프

지금은 스트라이프가 여름용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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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뜻한 머스터드 컬러의 매트는 소파나 침대 아래 러그나 주방 매트로 사용하기에 좋다. 9만7천원, 메종드룸룸.

     

    2 핀 스트라이프 패턴의 에이프런은 허리에 둘러 묶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남자들이 사용하기에도 문제 없다. 가격 미정, 니코앤드.

     

    3 임기원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티 컵. 3만6천원, 챕터원.

     

    4 로고와 심벌을 가장 모던하게 표현한 로에베의 토트백. 조너선 앤더슨답다. 1백90만원, 로에베.

     

    5 블랙과 화이트의 볼드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모던하다. 2만2천원, 드로잉엣홈.

     

    6 블루와 화이트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경쾌한 디너용 포크와 나이프. 각 5천원대, 커먼키친.

     

    7 간결한 디자인과 패턴으로 유명한 덴마크 브랜드 케흘러의 꽃병. 4만원, 케흘러 by 이노메싸.

     

    8 ‘센티드 드로어 시트’는 퀴퀴한 냄새가 배기 쉬운 여행용 트렁크에서 효과를 발한다. 6매 3만6천원, 런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