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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1. FRI

Boots Boogie 앵클부츠의 은밀한 매력!

이번 시즌 셀러브리티들에게 떨어진 미션, 발목을 보이지 말 것! 미니멀, 펑크, 에스닉 등 취향에 따라 마음대로 골라 신을 수 있는 앵클부츠가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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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체크 셔츠에 미니스커트 그리고 펑크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끌로에의 버클 장식 부츠로 이번 시즌 키트렌드를 몸소 보여주고 있는 니키 힐튼.

     

    2 귀여운 이미지를 버리고 시크하게 변신한 다코타 패닝. 스키니 팬츠에 레더 재킷 그리고 모던한 디자인의 앵클부츠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3 틴에이저치고 너무 성숙한 보디의 소유자, 카일리 제너는 캐주얼한 느낌의 블랙 미니드레스에 화이트 앵클부츠를 매치해 과하지 않은 섹시미를 드러냈다.

     

    4 캐롤리나 쿠르코바는 발목을 살짝 감싸는 웨스턴 부츠에 롤업 팬츠 그리고 체크 패턴 재킷으로 레트로 아메리칸 스타일을 연출했다.

     

     

     

     

     

    5 넓은 챙의 플로피 햇과 롱 카디건, 이로의 스웨이드 앵클부츠로 완성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카우 걸 패션. 커다란 보스턴백이 포인트.

    6 캐주얼 룩을 입을 때도 포기할 수 없는 단어인 글래머러스! 제니퍼 로페즈만의 글램 룩은 발끝에서 이뤄진다.

    7 모델다운 강렬한 인상을 지닌 로라 휘트모어. 레더 스커트에 레더 재킷, 레더 부츠까지 부담스럽지 않게 레더를 소화한 그녀의 패션 노하우가 빛을 발한다.

    8 믹 재거의 펑크 영혼을 빼 닮은 조지아 메이 재거는 스웨이드 소재의 웨스턴 스타일의 앵클부츠와 데님 팬츠로 자유로운 방랑자 스타일의 룩을 선보였다.